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
2013-04-12 고병진 기자
양평군 서종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백종식, 이미원)가 지난 11일 클린서종만들기 일환으로 서종면 일대를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대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화서 이항로 생가 주변과,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약6톤을 수거했다,
백종식, 이미원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아름다운 서종면을 만들고자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환경관리에 앞장서 클린서종만들기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월 11일 정기 일제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