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치안서비스 폴(POL) 알리미 시행

방지턱 추가설치, 마을 진입로 중앙선 절선 요청 등 주민의견 수렴

2013-04-11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이재승)는 4월9일 오전 10시30분 영인면(면장 조흥묵)사무소에서 영인면 마을이장단, 주민 등 40여명을 초청해 폴(POL) 알리미를 열었다.

‘폴 알리미’는 3월11일 음봉면(면장 노종환)에서 첫 시행했으며, 아산시 읍·면·동 주민을 상대로, 치안사각지대 CCTV 설치, 신호체계 개선 등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 치안정책에 반영해 선진법질서 확립 및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이재승 경찰서장, 주재복 생활안전과장, 이동석 생활안전게장,김 진 교통관리계장, 박국환 영인파출소장 등 경찰 관계자는 지역치안현문제와 2013년 아산경찰의 주민만족 치안활동을 소개했다.

또 참석 주민과의 자유토론을 통해 건의 된 방지턱 추가설치, 마을 진입로 중앙선 절선 요청 등을 이재승 서장과 담당 경찰관이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부족한 경찰력에도 불구하고, 영인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치안협력으로 영인면이 안전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각종 범죄예방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