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청소년음란물 배포 2명 검거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 접속 변태성행위 음란물 배포

2013-04-11     김철진 기자

청양경찰서(서장 조영수)는 인터넷 파일공유사이트에 변태 성행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배포한 A모(27·대구)씨와 B모(19·인천)씨 2명을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검거했다고 4월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월경 주거지에서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접속해 변태 성행위 음란물을, B씨는  다른 사이트에 접속해 같은방법으로 음란물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