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선문대,자살예방 캠페인
주제 ‘건강한 정신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학교 내 정신건강 문화 형성
2013-04-11 김철진 기자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정신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라는 주제로 알코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음주폐혜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음주가상체험, 알코올 의존도 평가와 대학생에 필요한 정신건강상담 및 교육, 전시물을 통해 학생 스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 학교 내 정신건강 문화를 형성,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근 보건소장은 “20대가 집중돼 있는 대학생들은 미성숙한 상황에서 과도한 음주나 충동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청년층을 위한 정신보건 사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알코올관련상담은 알코올상담센터(041-537-3332·3334~5)에서 상시 가능하며,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상담은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센터(041-537-3454~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