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생필품 훔친 20대 女 검거

2013-04-10     허종학 기자

울산 중부경찰서는 10일 마트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생필품을 훔친 최모(25·여)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 2명은 지난 5일 오후 7시30분께 울산 북구의 한 마트에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미리 준비한 가방에다 진열대에 놓여 있는 로션, 홍삼 등 생필품 넣고 계산대로 빠져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