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행락철 다중이용시설 안전 지도·점검

아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아산시·전기·가스안전공사 합동 점검

2013-04-10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행락철을 맞아 4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양민속박물관 등 16개소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지도·점검은 아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 아산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5개 기관 총 11명의 점검반이 점검을 실시한다.

아산소방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 위험물저장소 관리 ▲ 화기사용시설의 적정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사고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종운 예방안전담당은 “다수의 이용객이 많은 관람·전시시설 등의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며 “시설 관계인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