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일포토스테이션 운영
즉석에서 포토프린터로 현상도 해주고 액자에 넣어 주는 행사 진행하고 있어
2013-04-10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일포토스테이션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예술회관역사 지하1층에 위치한 인천청소년문화센터에 가면 센터 외벽을 포토존으로 꾸며 오고 가는 모든 사람들이 무료로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는 따뜻한 봄날 흐드러지게 핀 꽃을 배경으로 벤치와 곰인형, 나무와 빨간 우체통으로 포토존을 꾸며놓고 있으며, 색깔별 예쁜 망토와 모자가 함께 준비되어있다.
앞으로도 계절별로 배경을 바꾸고 그에 맞게 디스플레이를 할 예정이다.
포토존에서는 개인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지만 센터에서 준비된 고급형 DSLR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으며 즉석에서 포토프린터로 현상도 해주고 액자에까지 넣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친구들끼리, 가족이 함께 멋진 배경에서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요?
예술회관역사 지하1층에 있는 다락으로 오셔서 사진도 찍고, 시설도 무료로 이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기면서 좋은 추억 만들어가세요.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