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학교폭력·청소년 자살 예방' 토론회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개최

2013-04-09     장현준 기자

국가인권위워회와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토론회'가 오는 10일(수)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자살이 늘어나고 있는 싯점에서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을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노진철 학장의 사회로 진행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학교폭력과예방 및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예방정책의 현황 및 추진경과, ▲학교폭력예방의 실천적 방안 모색 ▲청소년 자살예방의 실천적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함인석 경북대학교 총장,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과 함께 국가인권위, 시.도 교육청, 시.도 경찰청, 학교, 학부모회, 사회단체가 참여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진다.


※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토론회

일시 : 2013년 4월 10일(수) 13:30 ~ 18:30
장소 :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3층 국제회의실
주최 : 국가인권위원회,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주제 :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