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버섯대학 입학식

지역밀착형의 맞춤형 교육을 통한 버섯산업 활성화

2013-04-09     장용복 기자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버섯대학 입학식이 8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갖고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회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친환경 버섯대학은 지역실정에 맞는 교육 및 귀농예정인에 대한 밴치 마킹으로 주)한원영농기술원장 김석태와  버섯마을 단지조성과 정착자금지원등 차별화된 교육으로 기술수준이 높은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고 우수농장 벤치마킹과 선도농가 사례발표 및 견학을 통하여 정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성희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귀농희망인의 버섯재배 확대로 일자리 창출 및 귀농인의 소득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