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꿈.달.아 봉사단’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주말을 이용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활동 펼쳐

2013-04-08     양승용 기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민) 꿈달아 봉사단 학생 30여명은 지난 6일 주말을 이용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필요성을 봉사사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식시키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주변 생활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박연숙(한올중 2)학생은 “쓰레기를 줍고 난 후 우리 주변이 깨끗한 것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겠다.”고 말했다.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와 수학, 사회(역사), 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 주말에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