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신개념 쿨맥스 소재 내의 출시

2013-04-08     보도국

쌍방울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쿨맥스 소재 트라이 내의를 이번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쿨맥스가 여름 내의의 범주를 넘어 제품 콘셉트가 다양해진 까닭에 올해는 출시 시기를 예년에 비해 두 달 가까이 앞당겼다. 이번에 나온 쿨맥스 내의는 야외활동 때 티셔츠처럼 겉에 입어도 무방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쌍방울은 스포츠•레저 의류에 주로 사용된 쿨맥스 소재를 2009년 업계 최초로 속옷에 적용했다. 쿨맥스는 피부에서 배출된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시켜 쾌적감을 주는 고기능성 소재다.

쌍방울은 쿨맥스 소재 가운데 기능이 가장 뛰어난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를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품을 구성했다.

기본적인 런닝셔츠부터 골프나 등산할 때 입을 수 있는 세미 아웃룩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베이직∙엑티브∙프리미엄 등 제품에 따라 1만원 대부터 3만원 대까지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