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이정진, 유진 억울한 누명 풀어...시청자 "후련해"

2013-04-08     박병화 기자

배우 이정진이 유진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며,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줬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에서 이정진(이세윤 역)이 뇌물을 받았다는 누명을 쓴 유진(민채원 역)의 억울함을 풀어주기위해 고분분투 했다. 또한, 이번 오해가 김주리(윤아정 분)가 꾸민 일이라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게 되고 그녀가 유진에게 사과하도록 만들어 시청자를 후련하게 했다.

특히, 뇌물사건을 면밀히 조사하고, 계략을 꾸민 주리를 단호하게 꾸짖는 모습으로 '카리스마 본부장' 이세윤의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유진을 오해를 하게 된 이정진이 이번 주 방송 분에서 그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스스로를 경솔했다고 하며 다시 믿음을 되찾게되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둘 사이 러브라인의 새로운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속이 다 후련하다" "이제 오해하는 상황이 없으면 좋겠다" "주리 혼낼 때 속이 시원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