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전·의경어머니회,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

이륜차 4대 무질서 인도주행·신호위반·중앙선침범·안전모 미착용 단속 홍보병행

2013-04-08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근희)회원과 전의경 10여명은 4월4일 오후 3시 온양온천역광장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금지 및 이륜차 4애 교통무질서 단속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전·의경어머니회원과 전의경들은 ‘기초질서 확립’문구가 인쇄된 어깨띠를 걸고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불법 주·정차금지 안하기 홍보물을 나눠주고 동참을 당부했다.

또 아산경찰서에서 5일부터 집중단속을 펼치는 이륜차 4대 무질서 ▲인도주행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안전모 미착용 단속 홍보를 병행했다. 

한편 김근희 회장은 “지속적으로 교통법규 지키기, 산불예방, 학교폭력예방, 재래시장 이용하기 등 아산시와 아산경찰서에서 벌이고 있는 각종 캠페인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