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위생 지도·점검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대비 위생상태 점검

2013-04-07     김철진 기자

아산시는 4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양온천역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아산시청 공중위생업소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3인1조 3개 점검반을 편성해 행사장 주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내용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영업자 등 준수사항 이행▲무표시 식품 사용 여부 확인 등이며,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를 취하고,  위반사항은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공중위생업소 영업주와 종사자 친절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