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이순신 축제 대비 위생업소 지도․점검 실시

2013-04-05     송남열 기자

아산시가 오는 4월 26일(금요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52회 이순신 축제를 대비해 행사장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목욕탕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4월 8일(월요일)부터 28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위생 점검반을 3개반 9명으로 구성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영업자 위생준수사항 여부 점검과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한 손님맞이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 지도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해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