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부정·불량식품 근절 총력 대응

1월부터 3개월간 집중단속 49건적발 66명 검거

2013-04-05     김철진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윤철규)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안전한 충남을 구현하고자, 2013년도를 부정·불량식품 근절의 한해로 정하고,1월부터 3개월간 집중단속을 펼쳐 49건을 적발, 66명을 검거했다고 4월4일 밝혔다.

검거내용은 부정·불량식품 사범은 원산지 거짓표시행위 21건 22명, 무허가 도축 12건 25명, 허위과장 광고 및 표시기준 위반 8건 10명, 기타 8건 9명 등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유해물질 함유 및 비위생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등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