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실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모두 생활의 활력 회복찾아
2013-04-03 최명삼 기자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박용월)는 2013년 스포츠 및 여가 지원 사업으로, 장애로 인하여 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각장애인에게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테마체험으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추억여행을 실시했다.
테마체험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추억여행”은 분기별 1회 진행예정으로, 이번 테마체험은 ㅈ난 3월 29일 금요일 광릉수목원으로 시각장애인 45명과 안내자를 포함하여 총 80여명이 다녀왔다.
인천도시공사가 후원하고, 인천도시공사 직원 11명이 당일 자원봉사자로 시각장애인의 안내보행을 일부 담당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생활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스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히며 소외계층과 기업의 노력에 감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