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성폭력 뿌리 뽑는다

당진서, 성폭력등 4대악 근절 앞장서

2013-04-02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4월 1일(월요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인 성폭력범죄 근절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은 성폭력등 4대악 근절을 위한 추진상황에 대해 검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고 특히 성폭력 근절을 위해 수사 매뉴얼을 재정립하는 등 성폭력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였다.

송정애 서장은 “성폭력 사건 처리 시에는 피해자 보호는 기본이며 최고 목표는 가해자를 찾아 엄벌하고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범죄를 근절하는 것” 이라며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