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장기근무 직원 선물 증정

이은영 · 선명선 · 김철중 주무관 10년이상 근무

2013-04-02     김철진 기자

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개원 39년 기념일(74년 4월 28일)을 앞두고 4월1일 오전 9시 교육원 본관 강당에서 장기근자 이은영 주무관등 장기근속직원 3명에게 기념품(은수저세트)을 전달했다.

간호업무를 맡고 있는 이은영 주무관과 조리업무를 하는 선명선 주무관은 1997년도 첫 근무이후 15여년을 근무하고 있다.

또 기계설비 및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김철중 주무관도 처음 공직생활을 충무교육원에서 시작해 이번에 다시 이곳에서 근무하면서 교육원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특히 선명선 주무관은 지난 2012년 두번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될 만큼 항상 웃는 얼굴로  직장생활을 보람있게 하며,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전 직원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또한 이은영· 김철중 주무관도 학생 돌봄은 물론 각 실 및 외부 곳곳을 두루 살피며 적극적인 업무 수행과 수요자들에게 변함없는 친절함으로 직원과 외부 고객으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아왔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의사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과 동기부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앞으로도 충무교육원 발전을 위한 대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