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남·여의용소방대,독거노인 목욕봉사

2013-03-31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모종119안전센터(센터장 한영구)와 아산남·여 의용소방대(대장 강철식·여성대장 강정자)는 3월29일 온양제일호텔에서 지역 독거노인 24명을 초청해 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모종119안전센터 관할인 온양 6개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24명(동별 4명)을 초청,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대원들이 준비한 점심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영구 센터장과 강철식· 강정자 의용소방대장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목욕봉사라는 작은 사랑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안 행사를 실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근한 아산소방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