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월4일‘찾아가는 취업장터’운영

500여명 구직자 참여, 100여개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 제공

2013-03-29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구인 구직자간의 만남을 위해 4월4일 오후 2시 도시철도 시청역 로비에서 ‘찾아가는 취업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과 서구청, 대전· 충남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취업장터’에는 지역 10개 구인업체 및 5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대전시는 100여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전시와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여성새로일하기본부,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등이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된다.

컨설팅관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해 중· 장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042-864-0019)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2년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 장터를 개최해 115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