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배방읍주민자치위원회,무료건강 강좌

전문醫 초청, ‘어깨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특강

2013-03-29     김철진 기자

아산시 배방읍(읍장 이종택)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한욱)는 3월28일 오전 10시 배방읍행정복합시설 다목적홀에서 '어깨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란 주제로 무료 건강생활 강좌를 열었다.

이날 김병흠(큰나무정형외과)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스마트폰, 템플릿 등 편의를 위해 개발한 기기들에 의해 발병될 수 있는 어깨통증에 대해 설명했다.

김병흠 원장은 “어깨 통증은 어깨관절 목관절 사이 또는 견갑골 안쪽이 뻐근하고 쑤시는 증상으로 나타나며, 피로와 불쾌감을 동반해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또“어깨 통증은 건강한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예방해야 할 질환”이라며 “예방책으로 생활습관개선, 약물·주사·운동치료 등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을 시에는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이한욱 주민자치위원장은 “건강 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무료 건강생활 강좌를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