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4월 1주 영화 예매순위

이병헌 주연 ‘지.아이.조 2’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2013-03-27     고성민 기자

지난 주말 <연애의 온도>가 5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파파로티>는 32만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100만을 돌파하며, 상반기 영화계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영화의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주는 이병헌 주연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개봉할 예정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하고 있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지.아이.조 2>가 예매율 17.7%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예매율 8.5%로 <연애의 온도>가 차지했고, <파파로티>는 예매율 8%로 3위에 자리잡았다.

빅토르 위고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웃는 남자>는 예매율 6.3%로 4위에 올랐고, <장고:분노의 추적자>는 예매율 6%로 5위를 차지했다.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 2>는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투자한 첫 한국영화 <런닝맨>이 개봉한다. 신하균이 주연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스턴트 연기를 선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도주 액션영화다. 이 밖에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드보일드 액션영화 <킬링 소프틀리>와 SF 로맨스 <호스트>가 개봉할 예정이다.

예스폴(YES POLL)

5월 2일 개봉하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에서 ‘교황’에 어울리는 한국 대표 중견배우는? (2013 3.25~3.31)

1위 - 신구 (49%)
2위 - 이순재 (28%)
3위 - 김갑수 (15%)
4위 - 이덕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