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8주년 기념식

'자원봉사의 가치는 행복한 밝은 미래의 희망에너지‘

2013-03-25     김철진 기자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남재동)는 3월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남재동 회장은 “각박한 현실속에 사회 곳곳에서 나눔의 온정을 펼치며, 재능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비추는 자원봉사단체와 봉사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사회구성원 모두의 삶을 돌아보는 자원봉사의 가치는 행복한 우리지역 밝은 미래의 희망에너지”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축하공연, 우수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표창, 활동 동영상 시청, 축사, 감사패 전달,우수봉사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 우수 구협의회 활성화 지원금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