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둔포면 사랑나눔회, 사랑나눔봉사
“봉사의 보람은 서로의 삶에 큰 의욕을 준다”
2013-03-23 김철진 기자
이번 봉사에는 여진석회장, 김정규 둔포면장, 담담 공무원, 행복키움추진단원(사랑나눔회),주민자치위원, 김찬석 둔포농협조합장,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김동원 원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을 위한 이·미용 기술 봉사와 시설 내 자재정리·정돈, 마늘껍질까기, 실내 청소 등 노력 봉사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여진석 위원장은 “봉사는 남을 위해 하는 것이지만 작던 크던 봉사의 보람은 서로의 삶에 큰 의욕을 준다”며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 협조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동원 원장은 “바쁜일상에도 잊지않고 시설을 찾아 봉사를 해줘 감사하다” 며 “정신적·물질적인 도움이 시설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봉사에는 ㈜하이코리아(회장 김영관)에서 세제류를, 둔포갈비(사장 길원주)에서 컵라면과 바나나를, 둔포면주민자치위원에서 쌀, 컵라면, 의류를 후원했으며. 박정규(산전 이용원)대표와 유경숙(수연미용실)대표가 이·미용봉사를 했다.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사랑나눔회)은 3웡19일 정기회를 갖고 2013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3월과 4월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집수리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은 심상길 전 주민자치위원장과 신억균 고문, 이정성 둔포면 총무팀장, 김미연(여·총무팀), 최정훈(총무팀)씨에게 이명수 국회의원 표창장을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