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민관군경 통합훈련 성공리에 마쳐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간

2013-03-21     송남열 기자

충남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3월 19일(화요일)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군 60명, 경찰 20명, 소방 10명, 청원경찰 15명, 전파관리소측 공무원 등 총 130 여명이 참석하여 키 리졸브 훈련간 민관군경 통합 국가중요시설 방위훈련을 실시했다.

당진서 112타격대는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 기간인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동안 국가중요시설에서 매일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당진전파관리소에서는 대규모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훈련이 진행되었다.

또한, 112타격대는 주, 야간 실종자 수색, 방범근무 등 치안업무도 부담하는 와중에 훈련에 참가한 것이어서 더욱 뜻 깊은 훈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