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이재식 이사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 수상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수한 교육 및 연구 환경 조성에 헌신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만78세)이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을 인재경영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 3월 19일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위원회'는 남서울대 이재식 이시장이 무한 경쟁 시장에서 창조적 발상과 경영전략으로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며 타의 귀감이 되는 성과를 세운 공로를 인정해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재식 이사장은 1994년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남서울대학교를 설립하여 시대가 필요한 유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졸업생 AS정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책임 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철저한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430여개 산업체와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17개국 74개의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미국, 중국, 뉴질랜드 등 주요 국가에 '국제교류협력센터'를 설치해 재학생에게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과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사회봉사졸업인증제'를 시행해 국내 대학생들의 봉사문화 정착과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앙 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 과감함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창조적 경영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경영인과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수상자들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로 이루어진 창조경영심사위원회(위원장 황인태 중앙대 부총장)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부문은 글로벌경영, 지속가능경영, 인재경영, 혁신경영 등 13개 분야다.
시상식은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렸으며, 33개 기업·기관·학계의 창조경영 내용을 담은 ‘콜럼버스의 달걀을 세상에 세워라 -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창조 CEO의 경영 스토리’ 출판기념회를 겸해 진행되었다.
한편 이재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수한 교육 및 연구 환경 조성, 대학의 사회봉사 등에 힘써 대학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