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서해안 시대 개막 충남도청

서천군 장항읍민 도지사 면담

2013-03-20     주석산 기자

서천군 장항읍 주민들은 지난 19일 내포신도시 시대의 개막에 맞춰 이전한 충청남도 신청사를 방문한 가운데 도지사와 면담을 가졌다.

장항읍 기관단체 및 주민 등 70여명은 도청 신청사를 방문해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서해안 시대 새로운 개막과 함께 펼쳐가는 안희정 충남 도지사와 면담을 갖은 자리에서 지역 공동화가 급속히 진행돼 침체된 장항지역 주민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