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중랑 CCTV 통합관제센터’ 찾아

김근종 의장, 중랑구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달라 당부

2013-03-20     고병진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근종) 전체 의원들이 제186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구청 3층에 위치한 ‘중랑 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센터)’를 찾아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센터 운영에 관한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업무 보고에서는 센터를 추진하게 된 경위와 구축현황, 인력현황, 전국 최초 레이더 추적 시스템 개발 사례 등과 향후 운영상 문제점, 대주민 홍보 계획, 기대효과 등을 보고 받았다.

이어, CCTV를 활용해 범인을 잡는 내용을 담은 공중파 뉴스를 동영상으로 시청했다.

업무 보고 청취와 동영상 시청을 마친 의원들은 향후 유지보수 및 CCTV 추가 설치에 따른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질의와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당부를 하고 센터 곳곳을 둘러보았다.

김근종 중랑구의회 의장은 센터를 살펴 본 자리에서 “CCTV를 한곳에서 통합관제 할 수 있어 각종 범죄가 사전 예방되는 등 중랑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자들에게 “중랑구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