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형, MBC '구가의 서'에서 무사 수장으로 드라마 컴백

2013-03-19     박병화 기자

배우 박주형이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가 사람이 되기 위해 좌충우돌 벌이는 스펙타클 멜로 대서사시로 이승기, 배수지, 이성재, 정혜영, 이연희 등 캐스팅이 출연한다.

'신사의 품격' '시크릿 가든'을 연출한 신우철 감독과 '영광의 재인' '제빵왕 김탁구'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손잡은 기대작이다.

박주형은 이 드라마에서 '한노'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노'는 '구가의 서'에 등장하는 전라도일대 최대 상인여관인 백년객관을 지키는 무사 수장으로 박주형은 객관의 보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듬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주형의 카리스마 매력이 기대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는 '마의' 후속작으로 4월 초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