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생산성 향상과 내실화를 위한 재직자 교육실시

직원들로 하여금 필수 교과과정 이수를 기업의 경쟁력으로 승화시켜

2013-03-18     최명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3월 15일과 16일 (주)TPC메카트로닉스(대표이사
엄재윤), 대동HI-LEX(주)(대표이사 송학성) 재직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시작 했다.

공압부품 및 첨단 모션컨트롤러를 생산하는 (주)TPC메카트로닉스 직원들과 전국의 각 대리점 직원
들을 대상으로 공기압 보전 및 SIZING 교육을 시작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매월 전 직원들과 협력사
교육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주)TPC메카트로닉스는 2011년부터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연간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직원들로 하여금 필수 교과과정을 이수토록 함으로써 교육의 성과를 기업의 경쟁력으로 잘 승화시
키고 있다.

또한 남동공단에 소재한 대동HI-LEX(주)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고객만족
극대화’라는 사업목표 아래 R&D, 인재육성 등 미래역량의 확보를 위한 투자계획 중 하나로 제품
품질향상 교육을 계획하여 전 직원과 중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남인천캠퍼스에서 시작하
게 됐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기업의 품질에 많은 향상을 이룸으로써 고객만족에 한발 더 앞서가는 기업으
로 발전하는 기업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2013년에도 동북아 중심의 인천
지역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여 지역 내 기업의 생산성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교육프로그램 개
발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내 베이비부머 실업자의 사회 진출을 위하여 현
재 ”디스플레이인쇄 디자인“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했다.

깅희상 학장은 교육 인사말에서 “지금은 기업의 내실화를 확고히 하기 위해 데리고 있는 재직자들
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세로 흐르고 있다. 상업의 정도는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긴
다는 밀과 같이 재직자 능력을 중요시 해 직원자체를 남기고자 위탁교육으로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
는것이 시대적 추세다. 여러분들이 우리대학에서 받는 기술교육은 산학 협동 훈련으로 알찬 내실을
확고히 하고자 하는 기업정신에 있다.” 라며 의욕을 부추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