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4대악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당진서, 4대악 근절 대책회의

2013-03-18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3월 18일(월요일) 오전9시 경찰서 상록홀에서 각 과․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주요 국정 과제인 4대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태스크포스(TaskForce)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T/F팀은 범죄예방분과, 수사분과, 사회적약자분과, 지원분과등 4개 분과로 구성되었고, 성폭력범죄 특별단속 추진등 세부 추진과제(19과제)에 대하여 각 계․팀장들이 보고하고 대책을 검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송정애 서장은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 활동을 적극 펄쳐 나갈 것”이라며, “4대악을 근절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