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 연합회장 이취임식(7대,8대) 개최

2013-03-16     장용복 기자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는 3월 15일 11시 황제가든 웨딩홀에서 고윤환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여농 문경시연합회장에는 이임한 제7대 회장 김계현(50세)씨에 이어 제8대 회장에 장기분(58세)씨가 취임했다.

장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앞으로 한여농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농업인은 물론 모든 농업인들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써 나가겠다”라고 다짐하면서 200여명의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장회장은 서문경농협이사, 농가주부모임시연합회회장, 생활개선회장, 한여농가은읍회장 현재 가은읍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포도과원과 표고버섯,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남편 이학석(55)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