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특수교사 초청 간담회’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증진 프로그램 논의

2013-03-16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3월15일 오후 4시 복지관 3층 통합교육장에서 아산지역 11개학교 중등 특수학급 교사 15명을 초청해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사들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교실(농구·풋살·수영), 장애청소년체육대회, 제1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등 장애청소년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진행 방법과 참여에 대해 논의 했다.

올해는 2개 학교에 특수학급이 신설돼 지난해보다 약35% 증가한 90여명의 학생들이 스포츠교실에 참여 할 예정이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특수학급 교사와 가진 간담회는 장애인체육활성화 및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기타 장애청소년스포츠교실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생활체육팀(041-545-7710, 7727)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