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청렴이행 결의대회

일체의 금품·향응·편의 제공 하지도 받지도 않는다

2013-03-16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3월14일 오후 3시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농어촌공사 구현을 위한 청렴이행 다짐을 선언했다.

청렴이행 다짐은 공사가 추진해온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확고한 청렴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는 적 진원이 서명한 청렴 이행 다짐문을 낭독 후 지사장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다짐 내용은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상호간 인격존중 ▲일체의 금품·향응·편의 제공 하지도 받지도 않기 ▲신속·친절·공정한 민원처리 등이다.

한편 김광식 지사장은 “더욱 높은 청렴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다짐 선언식을 통해 청렴의지를 확산해 최우수 청렴 지사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