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민·관·군 대 테러 대비 통합훈련
2013-03-14 김철진 기자
이번 훈련은 부여소방서 등 총 7개 기관이 참가 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자원과 역량을 집중, 화재발생 등 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와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 됐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유사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와 각 시설의 패해를 최소화 하고 유관기관별 적절한 대처능력 배양 및 협력체계를 강화 했다”며 “각종 상황에 맞는 대응태세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