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재활원 부산중부소방서 소방체험 나들이

2013-03-13     허종학 기자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류화열)는 13일 서구 암남동 정신지체 장애인 생활시설인 천마재활원생 30여명이 방문해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천마재활원생들은 20대∼40대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소방서 방문을 처음이다.

이들 원생들은 ▲소방차량 설명 ▲5톤 체험차량 체험 ▲소방관 복장체험 ▲구조장비견학 ▲연기체험장에서 화재시 대피체험 등 체험을 통한 소방안전 체험으로 안전에 대해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소방서에서 소방관 복장과 공기호흡기도 착용해 보고 여러종류의 구조장비 시범도 보여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