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도로명주소 생활화 및 조기정착 업무 협약

4개 기관 간 도로명주소 관련 업무 공유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2013-03-13     김철진 기자

아산시는 3월13일 오전 11시30분 시장실에서 한전 아산지사·아산교육지원청·아산우체국 3개 기관과 도로명주소 생활화 및 조기정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운식 자치행정국장, 온재학 토지관리과장, 김영길 한전 아산지사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정순영 아산우체국장, 각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됨에 따라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및 조기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각 기관 간 도로명주소 관련 업무의 공유 및 유기적 협력체계와 홍보활동 등의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 도로명주소 인지도 향상과 조기정착에 기여해 도로명주소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국민의 생활편익을 도모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다각적인 홍보를 펼쳐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