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가출청소년 성폭행 일당 5명 구속
2013-03-12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5명은 음식점 배달업에 종사하며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21일 기츨한 B모(여·15)양이 숙식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모텔로 유인해 술을 먹인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A씨 등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모텔에 합숙하면서 역할분담을 한 뒤 귀금속점에 손님을 가장,귀금속을 구입하는 것처럼 하며 귀금속을 갖고 렌트카를 타고 달아나는 방법으로 천안·아산·예산 지역에서 총 5회 걸쳐 귀금속(61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