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수상기념 직원 특별 아카데미 가져

2013-03-12     장용복 기자

상주시에서는 3월 11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산하 전 직원들의 혼연일체된 노력으로 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직원 특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방재정발전과 지방예산효율화에 기여한 공로자, 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 및 시정추진 유공공무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특별아카데미에서 성백영 시장은 2012년 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를 차지한 것은 1,100여 공직자의 단합된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2013년에도 친 서민 복지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시민 행복공감 행정추진, 품격 있는 녹색문화·관광 도시 육성, 국민소득 3만$ 시대에 앞서가는 말 산업, 물 산업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데 모두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상주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 운영 현황, 마을회관, 경로당 신․개축 및 개보수사업, 통합청사 추진 및 공사 진행사항, 명지아파트에서 시청사간 도로확포장공사 사업추진, 보건소 리모델링 등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특히, 통합청사 리모델링 공사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정만복 부시장이 주재하는『건의․애로사항 청취 및 토론』시간에는 직원들이 평소 생각하고 있었던 시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성백영 시장은 “이번 토론을 통해 도출된 제안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고 더불어 2012년도 도정 역점시책 종합평가에서 타 자치단체 보다 월등한 성적으로 수상한 만큼,『할 수 있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한다면 4년 연속 최우수 수상도 가능하다는 자신감과 함께 직원들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여 시정발전과 시민에게 다가가는 상주시공무원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