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친구사랑 캠페인에 이어 학교폭력추방 행사 실시
즐거운 학교생활 위해 올바른 친구사랑 중요성 인식과 학교폭력 추방에 강한 의지 보여
2013-03-11 최명삼 기자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11일(월) 아침 8시부터 “학교폭력추방 및 친구사랑 주간” 학생 캠페인 행사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지도부 담당교사들과 선도부 및 학생대표(학급 반장, 부반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등교시간을 이용하여 학교 폭력의 심각성과 폐해를 알리고, 학교 폭력 추방 의지를 북돋는 예방 활동을 통해‘폭력은 범죄’라는 사실을 학생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페인 활동은 “학교폭력 추방 및 친구사랑”을 목표로 15일(금)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올바른 교우관계 유지와 친구사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 시켜줌과 동시에 학교폭력을 추방하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김태숙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힘을 모아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각종 연수와 예방 활동을 계속해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