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4대 사회惡 근절 T/F팀" 개최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한 4대 사회惡 T/F를 구성

2013-03-11     양승용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4대 사회惡 근절 T/F』팀을 지난 2월 28일 발족하고 3월 11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협의회를 개최하여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우리 사회에서 뿌리 뽑아야 할 4대 사회악에 대한 예방 및 근절 긴급 대책을 발표, ‘4대 사회惡’ 근절을 금년도 홍성경찰의 주요 핵심 업무로 선정하고 강력히 추진키로 결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4대 사회惡 근절 T/F 1차 회의에서 지금까지 기능별로 추진해온 4대악과 관련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또 경찰관의 책임의식 전환을 위한 현장점검 및 교육, 성폭력 전담조사관제 운영, 신학기 학교폭력 분위기 완전 제압, 가정폭력 관련기관과 간담회․토론회 등을 통한 사례 공유 및 피해자 지원․보호활동,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100일 집중 근절기간」등을 운영하며 향후 4대악을 예방하고 근절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을 개발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한형우 홍성경찰서장은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4대 사회악에 대해 全 기능이 협력해 철저히 근절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4대 사회악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새 정부 국정운영을 적극 지원하여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구현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