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민원처리 기간 단축위한 연찬·토론회 개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측량업체와 합동으로

2013-03-11     양승용 기자

당진시는 민원서류 처리기한 단축을 통한 민원 서비스의 질 향상과 고객만족을 통한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일반(공공) 측량업체와 시 담당자 합동 연찬·토론회를 3월 19일 오후 4시에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합동 연찬·토론회는 그동안 각종 인·허가 관련 민원서류를 일반(공공) 측량업체에서 대행하면서 서류 검토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보완사항으로 민원서류의 처리기간이 지연됨에 따라 민원인의 불신을 초래하고 행정의 신뢰도가 저하되고 있어 이를 해소코자 일반(공공) 측량업체와 시 인·허가 담당자간 합동 연찬·토론회를 통해 보완사항 최소화로 민원서류 처리기간을 단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관계자는 “공장설립, 도로점용, 개발행위, 공유수면 점·사용, 농지전용, 산지전용, 개발부담금 등 인·허가 전반과 각종 위원회 심의자료 작성 요령에 대한 내용을 다룰 계획”이라며 “일반(공공) 측량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