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서민층 LP 가스시설 무료 개선 사업 확대 추진
사업대상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까지 확대
2013-03-08 송남열 기자
LP가스 호스를 사용해 가스를 사용하는 서민층의 시설개선을 위한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지속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업 2차년도인 올해에는 개선 대상을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노령수당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으로 확대해 진행된다.
아산시는 지난해 330세대, 올해에는 470여 세대에 9,7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