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경찰서 향토장학회 장학금 전달

2013-03-08     윤우봉 기자

부산기장경찰서(서장 김성수) 기장지구대 향토장학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6일 향토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중 고교 학생 6명을 기장지구대로 초청,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향토장학회 김 회장은 기장고교 김모(19세)양 등 성적우수 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인당 30만원씩, 총1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성수 기장경찰서장은 “자신의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긍적적인 사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 꿈을 이룰수 있다”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김 회장은 “향토장학회 장학금은 오랜 기간 이어 온 기장지역의 대표적인 장학사업”이라며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과 함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김모(19세)양은 “장학금을 받고 나니 새로운 각오와 용기가 생겨났다”면서 사회에 나가서도 나눔의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