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금구 산불발생 산림 1.2ha소실

산림청 진화헬기 3대 출동 진화완료

2013-03-07     조복연 기자

건조한 날씨 속에 전북 김제시 금구면 서남리  야산에서 농산폐기물소각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여 3월7일 2시경에 발생하여 산림 1.2ha태우고 진화완료 했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청은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2대 등 총 3대가 출동하여 진화하였고, 지상에서는 김제시 소속 진화대원 100여명과 진화대 3대가 출동하여 진화하였지만 강한바람과 고압철답이 산불현장 주변에 있어 공중진화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산림당국과 경찰을 "정확한 산불발생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고 말하면서 "최근 산림이 건조해져 산을 찾는 입산자들의 산불예방 노력과 농산준비를 위해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소각 행위를 자재해 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