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생이' 지일주, 70년대 군복 자태 공개 "늠름하네"

2013-03-06     박병화 기자

배우 지일주가 '70년대 군복' 자태를 뽐냈다.

지일주는 지난 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게 바로 70년대 군복 스타일~ 오늘 방송은 보셨나요? 군대 다녀온 이후로 달라진 지성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3장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지일주는 '오지성'역으로 열연 중인 KBS2 TV소설 '삼생이'의 촬영 현장에서 훈훈한 외모와 완벽 비율로 70년대 군복을 완벽히 소화, 평소보다 한층 더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몰입하며 늠름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특유의 '눈웃음'과 '미소'도 보인다.  특히, 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 보고 있어요" "웃는게 이쁘네요" "70년대 군복인데도 잘 어울려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