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기업 IR활동 유공 표창자 선정
2013-03-06 보도국
케이맥㈜(대표이사:이중환)은 황윤성 기획실장이 한국거래소가 수여하는 코스닥시장 업무유공자 표창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의 업무유공자 표창은 1956년 3월 3일 한국 증권시장 개장 이후, 증시 발전의 기여도가 높은 업무유공자에 대하여 매년 개장 기념일에 표창을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는 증시 개장 57주년을 기념해 증권시장 발전 및 거래소의 사업추진에 대한 기여도를 감안하여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케이맥은 지난 한해 동안 IR활동을 적극 추진해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케이맥 관계자는 "그동안 케이맥이 정직한 기업경영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것처럼, IR활동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 또한 기업차원에서 아주 중요하게 여겨 왔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실적과 미래상을 정확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맥은 2011년 10월 코스닥에 상장 한 후, 정밀 측정 및 분석 분야에서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력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3위 이내인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거래소가 선정하는 코스닥 히든 챔피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