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의용소방대, 화재피해 주민에 위문품 전달

2013-03-06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도고의용소방대(대장 박용병)는 3월5일,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아산시 도고면 효자리 거주 A모(51·장애인)씨에게 쌀과 생활필수품 및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용병 대장과 대원, 이광섭 신창 119안전센터장은 A씨가 2월23일 밤 불의의 화재로 집을 잃어 거주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딱한 소식을 듣고 뜻을 모아 쌀과 생활필수품 및 위로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한편 박용병 의용소방대장은 “ 화재나 재난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