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유공 공무원 표창
자랑스러운 공무원 장란순· 친절공무원 김윤선 주무관 선정
2013-03-06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장란순(여·46·문화예술과)주무관을,친절 공무원에 김윤선(여·33·시민협력과)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공무원 장 주무관은 민속시범학교 및 문화학교 운영지원으로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의 이해와 발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무형문화재 1호인 웃다리풍물 원형보존과 전통 민속놀이 우수성 발굴에 노력해 문화재 승격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 민속 문화 발전에노력했다.
이날 재난관리과 김현중 주무관은 주유 중 엔진정지 시에만 주유를 할 수 있는 리모트 컨트롤러 주유장치를 특허출원했으며, 보건환경연구원 황소현 연구사는 제98회 대기관리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해 시청을 빛낸 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 밖에도 김주형(대중교통과) · 문광식(북부소방서) · 김병진(의회사무처) · 홍순천(상수도사업본부)· 최성옥(차량등록사업소)주무관이 각각 시정발전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